26. 7. 5.
2천년대 초반부터 경찰과 함께해 온 대한민국 사이버범죄 분석가 김태일 대표가 ‘디지털 금융범죄 대응 연구소(연구소장: 황석진)’를 개설했다. 김태일 대표는 앞으로 연구소를 통해 디지털 금융범죄에 걸맞는 가상자산 추적 수사 기법을 연구할 것이라고 밝혔다. 현미경처럼 정밀하게 가상자산 흐름을 분석하고 망원경처럼 전체적으로 조망해 가상자산 범죄 생태계의 흐름을 파악하겠다는 포부다.